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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프리 시즌 마지막 평가전에서 페널티킥 골을 터뜨리며 새 시즌 개막 준비를 마쳤습니다. 왓포드전에 주장 완장을 차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2대 0으로 뒤지던 후반 34분 페널티킥 골을 터뜨렸습니다.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프리 시즌 마지막 평가전에서 페널티킥 골을 터뜨리며 새 시즌 개막 준비를 마쳤습니다.
왓포드전에 주장 완장을 차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2대 0으로 뒤지던 후반 34분 페널티킥 골을 터뜨렸습니다.
프리 시즌 네 경기에서 뽑아낸 4번째 골입니다.
수비에서도 빛났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 골키퍼까지 공세에 나서 골문이 텅 빈 상황에서 상대가 장거리 슈팅을 날리자, 수비 지역부터 전력 질주해 골라인 바로 앞에서 공을 걷어냈습니다.
토트넘은 2대 1로 졌지만 손흥민은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오는 14일 에버튼과 개막전을 앞두고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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