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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이면 충분!' SON, 9호골 '득점 선두'…토트넘도 1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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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평가전을 마치고 토트넘으로 돌아간 손흥민 선수가 맨시티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리그 9호골로 다시 득점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30648b99d61678b09c388be4c15397d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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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축구대표팀 평가전을 마치고 토트넘으로 돌아간 손흥민 선수가 맨시티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리그 9호골로 다시 득점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손흥민은 A매치 2경기를 모두 뛰고 토트넘으로 돌아오자마자 맨체스터시티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5분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날렵한 움직임으로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어 은돔벨레가 중원에서 찔러준 패스를 잡아 왼발슛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맨시티 에데르송 골키퍼 다리 사이를 노린 첫 슈팅으로 9호골을 뽑아내며 득점 공동 선두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리그 9경기에서 9골, 경기당 1골씩 터뜨리는 말 그대로 '월드클래스'다운 득점 행진입니다.

특히 강호 맨시티를 상대로 11경기에서 6골을 터뜨리며 천적임을 입증했습니다.

13분에는 도움 기회를 아쉽게 날렸습니다.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내준 패스를 해리 케인이 득점으로 연결했지만 케인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습니다.

손흥민은 체력이 바닥나고도 풀타임을 뛰었고, 토트넘은 로셀소의 추가 골을 더해 2대 0으로 맨시티를 꺾고 리그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손흥민은 결승골로 부임 1주년을 맞은 무리뉴 감독에게 값진 승리를 선물했고 토트넘은 리그 선두에 올랐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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